2022년 8월 25일

광고팀

팀장 Guevara

안녕하세요, Guevara. 자기소개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저는 킵그로우 에이전시 팀에서 광고팀의 팀장을 맡고 있는 Guevara라고 합니다. 광고팀 매니지먼트와 세일즈를 담당하고 있어요.

광고팀을 소개해 주세요! 광고주들은 늘 자신의 브랜드 경쟁력을 살리기 위해 끊임없이 고민을 하죠. 저희 광고팀이 광고주의 고민을 함께 나누며 저희만의 퍼포먼스 마케팅 노하우로 브랜드의 경쟁력을 높여드리고 있어요. 광고팀은 평균 연령 31세로 젊고 트렌디한 감각으로 이커머스 생태계의 흐름을 놓치지 않는 팀원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퍼포먼스 마케터 Joji와 Lin, 그리고 콘텐츠 디자이너 Robin과 Bella가 함께 있습니다.


에이전시-광고팀이 가장 집중하는 목표는 무엇인가요?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 내 실제 노출된 광고

저희는 고객사와 동반 성장하기 위해 그들과 함께 달립니다. 대부분의 광고주들이 SMB 시장에 자리하고 있고, 그들에게 매출 증가는 필수적이에요. 저는 그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서는 브랜딩 강화가 선행되어야 한다고 생각하죠. 그래서 저희 팀의 강점인 퍼포먼스 마케팅과 브랜딩 전략을 함께 진행하여 광고주의 매출 증가를 위한 다양한 고민을 함께하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희 팀은 단순히 광고만 집행하는 팀이 아니라고 이해해 주시면 좋아요.


목표를 위해 특별히 팀 내에서 특별히 강조하는 업무 방식이 있나요? 저희 팀에는 팀 문화 8계명이 있어요. 회사의 문화도 존재하지만, 저희 팀이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필요한 업무 방식들을 팀원들과 의논해서 종합적으로 만들게 되었어요. 매 회의 때마다 8계명에 벗어나는 행동을 최대한 지양하자고 강조하고 있죠. 8계명에 바탕이 되는 업무 방식은 ‘상식에 맞는 행동과 커뮤니케이션' 그리고 ‘광고주 브랜드의 오너십을 갖는 자세'입니다. 저희 팀의 목표와도 일치하지 않나요? (웃음)


기억에 남는 프로젝트가 있으실까요? 올해 2월, 광고팀에서 처음 진행한 퍼포먼스 대행사 비딩 프로젝트가 가장 기억에 남아요. 비딩 주최 기업은 ‘알록’으로 B2C 의료기기 제조업을 하는 곳이에요. 6개월간 14억 퍼포먼스 캠페인을 대행하는 비딩이었고, 마침 알록 측에서 저희에게 먼저 제안을 주셨어요. 저희가 과거에 알록과 함께 일했던 경험이 있었거든요. 좋은 기회라고 생각해 참여하게 되었고, 처음 도전해 보는 거라 팀원들이 가장 많은 애를 썼고, 조직 내에서도 많은 도움을 받았어요. 그 결과, 지금도 알록과 함께 퍼포먼스 마케팅을 진행하고 있어요.


반대로 아쉬웠던 프로젝트도 있을까요? 구글과 함께 진행했던 AGT(Acceleration Growth Team) 프로그램이 기억나네요. AGT 프로그램은 저희 고객사 중 한곳을 선정하여 구글 스페셜리스트와 함께 마케팅 컨설팅을 진행하게 돼요. 고객사는 구글과 직접적으로 소통하며 캠페인 설계를 경험할 수 있고, 저희는 구글의 마케팅 전략과 담당 스페셜리스트의 노하우를 공유 받을 수 있는 좋은 기회죠. 내부 고객사로는 코스메틱 기업인 ‘롬앤'이 선정되었고, 함께 다양한 마케팅 전략 컨설팅을 받았는데요. 결과적으로 3사 간 서로 원하는 바를 얻기에는 부족한 결과들이 많아 아쉽게 마무리되었어요.


앞으로 광고팀의 성장을 위한 계획이 있으실까요?

현재 저희 팀은 퍼포먼스 마케팅만 집중해서 광고 대행을 진행하고 있어요. 그러나 앞으로는 대행의 범주를 더 넓혀서 광고주들에게 다양한 마케팅 컨설팅을 제안 드리고 싶은 욕심이 있습니다. 저희 팀의 성장 방향을 위해 회사와도 긴밀하게 논의를 이어나가고 있고요.

저희가 마케팅 대행 범주를 확대하려는 만큼 팀의 역량도 그만큼 따라와 줘야 하는 게 당연하잖아요. 그래서 올해는 팀 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교육을 계획하고 있고, 지금도 진행 중이에요. 정말 감사하게도 회사에서도 교육에 대한 지원을 아낌없이 해주고 있고요. 지원을 받는 만큼 성과가 나올 수 있도록 열심히 달려볼 생각입니다. (웃음)


성장에 가장 큰 동력이 되는 회사의 강점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세요? ‘구성원 의견에 귀를 기울여주는 것’ 이게 우리 회사의 차별점이라고 생각해요. 각 팀에서 혹은 개인이 회사에 요구사항이나 의견을 구했을 때, 그게 어떤 주제든지 귀를 기울이고 들어주세요. 물론 모든 의견이 100% 반영되지는 않지만 가능성의 범위를 더 넓혀가며 최선을 다해 지원해 주고자 하는 마음을 느낄 수 있어요. 직원들이 무엇이든 편하게 말할 수 있는 환경. 우리 회사만큼 할 수 있는 곳도 없어요. (웃음)

광고팀에 동료를 모신다면 해주고 싶은 메시지를 말씀해 주세요. 광고 대행은 많이들 아시는 것처럼 쉽지 않아요. 클라이언트를 상대하는 업무이다 보니 그 니즈를 충족시키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해야 하거든요. 거기서 오는 스트레스도 만만치 않습니다. 그래서 이 일을 즐길 줄 아는 자세가 매우 중요해요. 다양한 인원과 커뮤니케이션하는 것을 좋아하고, 내가 설계한 마케팅을 통해 브랜드가 성장하는 것을 가까이서 보게 된다면 굉장히 뿌듯하고 보람을 느낄 수 있어요. 동료들과 에너지를 주고받으며 시너지를 낼 수 있는 곳이 바로 저희 팀입니다! 놀러 오세요!